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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도서관 데이터 연구센터 출범식 성료 지난 2월 20일(금), 연세대학교 백양누리에서 ‘2026년도 도서관 데이터 연구센터 출범식’이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출범식은 교육부 글로벌인문사회융합연구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전국 도서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AI와 인간을 연결하는 새로운 사회적 운영체제 모델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앞으로 도서관 데이터 연구센터가 만들어갈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구축과 혁신적인 연구 행보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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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글로벌인문사회융합연구 컨소시엄 1차 워크숍 성료 글로벌인문사회융합연구단의 2026년 첫 워크숍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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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도서관 데이터 연구센터 출범식 2026년 도서관 데이터 연구센터 출범식 참여 일시: 2026년 2월 20일(금) 17:00 장소: 연세대학교 백양누리 지하 더 라운지 초청대상: 17개 시도 광역대표도서관장
-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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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글로벌인문사회융합연구단 'Ai 행정 혁신과 도서관의 미래' 제 1차 워크숍 2026년도 글로벌인문사회융합연구단 'AI 행정 혁신과 도서관의 미래' 제1차 워크숍을 진행합니다. 일시: 2026년 1월 23일(금) 13:00 ~ 17:00 장소: 서울시청 대회의실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
-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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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인공지능 도구의 책임 있는 사용을 위한 권고사항 개정판 안내 한국연구재단에서 지난 2024년 3월에 윤리적이고 책임있게 사용 ' 하도록 생성형 인공지능 (AI) 도구의 책임있는 사용을 위한 권고사항을 제시 한 바 있습니다. 인공지능의 급격한 발전으로 연구현장의 생성형 AI 도구 사용이 심화됨에 따라, 2025년 9월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여 동 권고사항의 개정판이 마련되어 배포하오니 재단 과제 관련 AI 도구의 책임 있는 사용 및 활용에 적극 동참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관련링크 : https://cre.nrf.re.kr/bbs/BoardDetail.do?bbsId=BBSMSTR_000000000169&nttId=15100&pageIndex=1&schBlogId=&searchWrd=&searchCnd= 가이드" target="_blank">
-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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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콘텐츠학과 뉴미디어아트연구소, 교육부 '2025년도 글로벌인문사회융합연구지원사업(컨소시엄형) 선정' 건국대학교 뉴미디어아트연구소 ( 연구소장 : 미디어콘텐츠학과 박성연 교수 ) 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 ‘2025 년도 글로벌인문사회융합연구지원사업 ( 컨소시엄형 )’ 에 예비 선정되었다 . ‘ 글로벌인문사회융합연구 지원사업 ’ 은 국가적 위기 해결을 위한 융합연구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 해외 연구소와의 협업을 통해 연구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공동연구를 통한 국제 연구 역량 강화를 위해 2024 년부터 추진해 왔다 . 이번 사업에는 주관기관인 연세대 ( 대학도서관발전연구소 ) 를 포함해 참여기관인 울산과학기술원 ( 산업지능화연구소 ), 건국대 ( 뉴미디어아트연구소 ) 와 해외 연구소 ( 기관 ) 2 곳 ( 조지 메이슨대 , 미국 시몬스대 ) 이 연합했으며 , 최대 5 년간 연 20 억원을 지원받는 인문사회 기반의 중장기 대규모 융복합 연구사업이다 . 본 컨소시엄형의 연구주제인 ‘AI 시대 , 모두를 위한 지식플랫폼 :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사회적 운영체제로서의 도서관 ’ 은 도서관을 데이터 기반의 국가 혁신 플랫폼으로 전환해 AI 기반 지식 창출의 촉매로 기능하게 하고 , 모든 국민에게 필수 데이터 자원을 제공할 수 있는 인프라로서 도서관의 역할과 실행방안을 탐색한다 . 건국대 뉴미디어아트 연구소는 박성연 교수와 홍상화 교수 ( 미디어콘텐츠학과 ) 가 연구에 참여해 세부과제 및 연구를 수행할 계획이다 . 이번 컨소시엄형은 총 8 개 신청과제를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하여 1 개 과제를 예비선정하였으며 , 예비선정 기간을 거쳐 오는 9 월 17 일 최종 선정 발표 예정이다 . 관련 기사 링크 : https://www.fnnews.com/news/202509050916415661
-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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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콘텐츠학과 x 뉴미디어아트연구소] Art in Taipei 현장 학습 마침 건국대학교 디자인대학 ( 학장 한경순 ) 미디어콘텐츠학과와 건국대 뉴미디어아트 연구소는 2025 년 2 월 10 일부터 13 일까지 3 박 4 일간 《 Art in 타이베이 》 현장 학습을 진행했다 . 본 프로그램은 미디어콘텐츠학과 재학생의 글로컬 역량과 전문적인 지식탐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 대만의 주요 박물관과 명소 그리고 대만 국립미술대학을 방문해 재학생들에게 전공 분야에 대한 배경지식을 확대할 기회를 제공했다 . 학생들에게는 항공권을 제외한 여행 경비 일체가 제공되었으며 , 3 박 4 일간 101 타워 , 스펀 , 지우펀 , 예류지질공원 , 야시장 등에서 현지 문화를 이해했고 , 국립고궁박물관과 대만 국립미술대학에서 전공과 연계한 지식 소양을 쌓을 수 있었다 . 학생들은 고궁박물관과 국립미술대학을 방문 후 , “ 해외 전통문화와 현지 시장을 경험하는 것은 추후 작업의 폭을 크게 넓혀줄 것 같습니다 .”, “ 후배들이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다면 그 나라를 더 깊게 이해하고 그 과정에서 다양한 시야와 사고방식을 얻을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 “ 직접 다니며 현지 환경과 배경을 자세히 알게 되었고 , 그로 인해 일어나는 현상 , 문화 , 역사 등을 자연스레 분석하게 되는 좋은 탐방이었습니다 .”, “ 우리 학과의 선후배 사이를 좁히며 다양하게 견문을 넓힐 수 있었습니다 .” 라고 소감을 밝혔다 . 특히 학생들은 대만 국립미술대학 3 개 학과 교수들의 학과 소개 강의를 들으며 타대학의 작품 , 문화적 차이 , 보유 장비나 시설 등을 알게 되었고 , 전공과 관련된 프로그램이나 졸업작품 등에 관한 질문을 했다 . 이번 탐방을 통해 학생들은 창작자에게 필요한 사회 · 문화적 현상을 이해하는 사고의 유연성을 기를 수 있었으며 , 대학 생활에서 필요한 학과 선후배들 사이의 각별한 추억을 남기는 시간이 되었다 . 《 Art in Taipei 》 프로그램은 학과와 연구소의 지정발전기금을 학생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쓰인 첫 해외 현장 학습이다 . 본 기회를 토대로 대만 국립미술대학과의 교류 기회를 확대하고 학생들에게는 견문과 시야를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 . 미디어콘텐츠학과는 앞으로도 재학생들의 글로컬 역량과 지식탐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현장 학습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 건국대학교 미디어콘텐츠학과 대만 타이베이 문화 현장학습 방문 영상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hJZEVfVEliM https://www.youtube.com/watch?v=ta6cTDog4FY https://www.youtube.com/watch?v=3McSakFwrjY
-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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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콘텐츠학과 x 뉴미디어아트연구소] Art in JEJU 현장 학습 마침 건국대학교 디자인대학 ( 학장 한경순 ) 미디어콘텐츠 학과와 건국대 뉴미디어아트 연구소는 2025 년 2 월 4 일부터 6 일까지 2 박 3 일간 《 Art in 제주 》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 본 문화현장답사 프로그램은 미래 미디어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미디어콘텐츠학과 학생들에게 미디어아트 트렌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창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 학생들에게는 항공권 및 숙박 등을 포함한 여행 경비 일체가 제공되었으며 , 미디어콘텐츠학과 최원석 교수의 지도로 2 박 3 일간 제주도의 복합문화공간 , 제주 현대미술관 , 아라리오 뮤지엄 탑동 시네마 및 동문호텔 아트스페이스 , 김영갑 갤러리 등에서 디지털 기술과 결합된 전시를 관람하며 다양한 콘텐츠 실험과 매체 제작 기법을 학습했다 . 특히 , 제주 현대미술관에서 열린 ‘ 모네에서 앤디 워홀까지 ’ 전시에서는 서양 미술사의 대표적인 화가들의 작품을 통해 예술 표현 방식의 변화를 이해하고 , 이를 현대 미디어 콘텐츠와 접목하는 방안을 탐색했다 . 김영갑 갤러리에서는 제주도의 자연을 담은 작품을 통해 사진과 영상미디어를 활용한 감성적 콘텐츠 기획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었다 . 김영갑 작가의 시선으로 제주를 바라보며 , 로컬 콘텐츠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기회가 되었고 , 제주 아라리오 뮤지엄 탑동 시네마에서는 현대미술과 미디어 연출이 결합된 전시를 감상하며 , 스토리텔링과 미디어아트의 융합 방식을 연구했다 . 다양한 미디어 기술이 공간과 결합한 형태의 전시 방식이 인상적이었다 .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 다양한 체험을 함께하며 , 시야를 넓힐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 “ 선후배 , 동기 , 교수님과 학술조사 여행이 마련된 것 자체가 좋았습니다 . 주로 관광지를 위주로 다니는 게 일반적인 여행이라면 ,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친구들끼리 인솔하에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어 2 박 3 일이 굉장히 짧게 느껴졌습니다 .” 라고 했으며 , 윤영 학생은 “ 겨울 제주에서 학술조사의 의미와 가치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 학과 선후배들과의 경험이 더욱 뜻깊었습니다 .” 라고 밝혔다 . 이번 탐방을 통해 학생들은 미디어 콘텐츠 기획 및 제작에 필요한 실무적 인사이트를 얻고 , 공간과 기술이 결합된 콘텐츠의 가능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었다 . 미디어콘텐츠 학과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최신 미디어 트렌드를 익히고 , 실무 중심의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다양한 현장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
- 2025.09.25
